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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전후] 미하이스 감동
Date : 2019.04.08 23:48:26
Name : sgsb**** File : 20190408234816.jpg Hits : 40495
이 마음을 어떻게 표현해야할지.. 상품을 쓰고 왠만해선 후기를 쓰지않는 제가 후기를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건 정말 상품에 확신과 믿음이 생겨서입니다. 진짜 광고의 말처럼 돌고돌아 여기까지왔다면 미하이스!! 신생아때까지만해도 깨끗하고 보들보들한 아기피부던 우리 딸.. 4개월 접어들면서 얼굴이며, 등, 팔다리, 접히는 부분... 갑자기 뒤집어졌어요. 태*인가 하며 괜찮아지겠지하고 수딩젤발라주며시원하게 해주고 기다려보았지만 가라앉지 않아서 결국 병원을 방문했어요. 병원에선 습진같다며 너무 아가라 약한스테로이드연고를 처방해주었어요. 그러면서 당없는 분유로 바꿔야겠다고... 그래서 분유도 바꾸고 스테로이드 연고를 발라주며 지켜보았어요. 가라앉긴했는데..분유는 아닌 것같았어요. 연고는 끊고 바꾼 분유를 계속 먹였는데도 피부가 그 때만큼은 아니지만 계속 뒤집어졌거든요. 구강기라 뭐든 빨고 이 날때가 되서인지 침도 엄청흘려서 턱과 볼에 침마를 날이 없었죠. 같이 아기를 키우는 친구는 이유식 두끼들어가니 침을 덜 흘리더라.. 침을 덜흘리니 침*이 덜하더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유식 두끼까지 기다려보았어요. 두끼를 먹는데도 침은 여전.. 딸래미 피부 볼 때마다 얼마나 속상한지 몰라요..최근엔 목도 막 긁더라구요. 목에도 상처가 T^T 병원에선 아*피라고 진단하기엔 이르다고 이야기했어요. 피부를 위해 진짜 좋다하는건 다해보았어요. 로션도 맞는 걸 찾기위해 안써본게 없네요. 비싸도 써보자며 좋다하는 건 다 써봤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아가를 볼 때마다 말 못하는 아가는 얼마나 따갑고 아플까하는 생각뿐.. 매일 보습해주려고 로션과 아쿠아*을 처발처발 하는 저를보며 남편은 또 바른다고.. 남자가 여자의 마음을 알까요? -_- 미워라 정말! 왼쪽 발목에도 제가 봤을땐 아토*기가 있는 것 같았어요.사진은 많이 찍어주고 싶은데 피부가 울긋불긋하니 남겨놓음 아가도 커서 봤을때 속상할 것같고 그래서 사진은 주로 뽀샵을넣어 어플로 찍어주었어요.(이럴줄알았음 좀 찍어놓을껄) 그나마 건져놓은 사진으로 후기를 씁니다. 실제로 보면 정말 심했어요. 눈 밑까지 아*피처럼올라오는게 보여서 엄마마음은 더 타들어갔어요. 밖에 데리고 나가 어른들이 보면 아가피부 왜그러냐고 다들 입을 대셔서.. 엄마맘은 더 속상 ㅠ 마지막이다 하는 심정으로 미하이스를 주문했어요. 후기를 믿고!! 배송도 어찌나 빠른지..다급한 제마음을 아는듯 빠른배송에 또 한번 감동 ㅠ 지금 사용한지 5일째 되는데 점점 좋아지는 아가피부를 보며 마음이 너무 행복합니다. 그렇게 긁던 목도 더이상 긁지않구요, 뭘해도 낫지 않던 발목아토*기도 많이 호전되었어요. 울긋불긋하던 피부가 다시 뽀얀 아가피부로 돌아가고있어요. 완전히 호전된건 아니지만 많이 좋아졌어요. 붉은기와 일어난 피부가 잠들었어요. 하...완전 감동.. 아가피부 볼때마다 마음이 넘 즐겁습니다. 5개월동안의 힘듦을 보듬어준 미하이스!!! 최고!! 저 이제 정착할 로션을 찾은 것 같아요. 좋은 상품을 만들어주셔서 넘 감사해요♡